민족의 첫 나라는 대개 신화로 시작, 우리도 단군신화 고조선 2천년, 부여 6백년, 삼한 가야 6백년,
고구려 백제 7백년, 신라 천년, 발해 2백년, 고려 조선 5백년씩, 이렇게 장엄한 역사 안정된 왕조 사례 드물고,
금속활자 한글 창제한 문화 힘으로 6대 강국인데, 잠시 주권 빼앗겼다 찾은 날로 왜 다투나?
일본도 건국신화인 기원전 660년 2월11일 신무천황 즉위일이 '건국기념의 날' 아닌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