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화문, 경복궁 둘러보니 한복을 자랑스럽게 차려 입은 외국인들이 북적북적. 조선 궁궐이 세계인
관광지가 된 모습 보면서, 40여년 전 영국 버킹엄궁 바라보며 부러웠던 경험 회상. BTS와 K-팝, 영화와
드라마, 음식에 이어 우리 역사와 문화까지 세계가 주목. 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도 외국인 선수들이 한국팀
응원했다니 높아진 한국 위상 실감. 어느 외국인 말, "한국의 요즘 발전에 놀라지 않는 세계인은 한국인 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